|
IT기기 ‘디자인+기능’ 끝없는 진화 정보기술(IT)기기 디자인이 또 한번 업그레이드를 시도하고 있다. 삼성전자가 이끈 ‘블랙 바람’이 화두로 떠오른데 이어 다양한 컬러와 매혹적인 디자인이 소비자들에게 유혹의 손짓을 보내고 있다. 특히, 수능시험이 끝난 이후 겨울방학, 크리스마스 등 IT기기 성수기를 맞아 이들 수요층을 흡수하기 위한 ‘컬러 마케팅’이 빛을 발할 것으로 보인다. ■디자인에 기능성을 더해라 이제 디지털기기는 고급스러운 외관 만으론 차별화하기 힘들다는 게 업계의 공통된 목소리다. 기능성과 디자인이 조화된 제품들이 고객의 눈을 사로잡고 있다는 평가다. 한국후지필름이 지난 10월 시장에 내놓은 디지털카메라 파인픽스 ‘Z100fd’는 관련 업계에서는 최초로 투톤 컬러를 바탕으로 몸체와 대각선으로 움직이는 슬라이딩 도어를 선보였다. 디지털카메라를 작동시킬 때 렌즈를 노출하는 슬라이딩 도어를 다른 색상으로 구분시키면서 대각선으로 움직이도록 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이 제품은 핑크, 블랙, 실버, 블랙앤화이트 색상으로 무장했다. 특히, 블랙앤화이트 색상은 새로운 타입으로 소비자들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한국후지필름 관계자는 “수능시험이 끝난 이후 Z100fd 구매자가 크게 늘었다”며 “비슷한 시기에 출시한 Z10fd의 매출도 덩달아 늘고 있다”고 말했다. 아이리버가 선보인 미키마우스형 MP3P ‘엠플레이어’도 독특한 디자인으로 인기를 누리고 있는 케이스다. 이 제품은 기존 직사각형 IT기기 공식을 깨는 외형으로 젊은 여성들로부터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아이리버 관계자는 “지난 9월부터 판매가 본격화된 이후 국내에서만 지난달말 현재 30만대에 육박하는 판매고를 올리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며 “월트디즈니사와 함께 30여개국에 판매 라이선스를 체결하는 등 성과가 이어지고 있어 고무적”이라고 말했다. 이밖에 소니코리아도 최근 커버가 열리지 않은 상태에서 완전 평면 형태로 신선한 느낌을 주는 디지털카메라 사이버샷 ‘T2’로 호응을 얻고 있다. ■색상 다변화는 여전히 진행형 블랙, 화이트, 실버 일색이던 IT기기들이 화려한 컬러를 입기 시작했다. 소비자들의 컬러 선택이 대담해지면서 최근 출시되는 IT 기기 역시 과감한 색상을 선택한 제품들이 대거 출시되고 있다. 삼성전자가 지난달 야심차게 선보인 캐릭터 그래픽유저인터페이스(GUI)를 적용한 비디오 MP3 플레이어(MP3P) ‘옙 T10’(모델명: YP-T10)은 미드나잇 블랙, 미스틱 퍼플, 메이플 레드, 라임 옐로, 화이트 클라우드 등 이름도 생소한 다섯가지의 색상으로 무장했다. 이 제품은 ‘새미(Sammy)’로 명명된 강아지 캐릭터가 각종 메뉴와 기능들을 안내, 차갑고 딱딱한 느낌의 기존 디지털 제품들의 메뉴 화면과 차별화를 꾀했다. 음악, 동영상 재생과 더불어 사진보기, FM 라디오 수신과 녹음, 음성 녹음, 텍스트 보기가 가능하며, ‘삼성 미디어 스튜디오(SMS)’를 통해 각종 뉴스, 블로그, 손수제작물(UCC) 등을 자동으로 본체에 저장할 수 있도록 했다. 후지필름이 내놓은 디지털카메라 파인픽스는 기존 제품에서 볼 수 없었던 오렌지, 라이트그린 등이 더해진 7가지의 개성 있는 색상을 선보였다. 10∼20대 여성층의 고객을 노린 것이라는 회사측의 설명이다. 이같은 트렌드는 소형 디지털기기에서 뿐만 아니라 노트북, 휴대폰 같은 고가 제품에도 통용되고 있다. 실제로 지난 8월 델코리아가 판매하기 시작한 듀얼코어 노트북 인스피런 시리즈는 화이트, 블랙, 레드, 블루, 옐로, 핑크, 에스프레소, 라임그린 등 8가지 색상을 도입하며 소비자의 시선을 끌었고 LG전자는 무려 14가지 색상을 자랑하는 컬러홀릭휴대폰을 내놓아 업계로부터 관심을 끈 바 있다. /anyung@fnnews.com조태진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by 느릅나무 | 2007/12/09 17:15 | IT 정보기사
저발열 ‘그린 IT 제품’ 개발 붐 시스템 냉각이나 저발열·저소음 등으로 전력 효율성을 높이는 다양한 친환경 기술인 ‘그린 IT’가 IT(정보기술)업계의 화두가 되고 있다. 썬마이크로시스템즈, IBM, 웨스턴디지털, 인텔 등 대표적인 글로벌 IT기업들이 환경에 대한 관심과 이에 기반한 혁신적인 제품 개발을 핵심 목표로 삼고, 친환경 기술을 기반으로 한 신제품을 속속 출시하는 등 발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최근 IT분야 전문리서치기관인 가트너는 2008년 10대 전략 기술 가운데 첫 번째로 ‘그린 IT’를 선정하고 “환경을 고려하지 않으면 미래가 없을 정도로 환경 친화적 기술 개발이 기업의 절실한 과제가 됐다”고 지적한 바 있다. ■웨스턴디지털, 저전력 HDD출시 다국적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 전문업체 웨스턴디지털코리아는 최근 에너지 소비를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저전력 기반의 ‘그린파워 하드디스크’시리즈 신제품인 ‘WD RE2-GP’를 출시했다. 경쟁사의 HDD에 비해 약 5와트의 전력을 절감했다. 웨스턴디지털관계자는 “WD 제품은 전력소비를 최대 40%까지 낮춰 데이터센터 운영비를 절감시켜준다”며 “발열 및 관리비용 절감효과도 있어 HDD 하나당 연간 10달러 상당 전력비용을 줄일 수 있으며, 대규모 데이터 센터는 연간 10만 달러까지 절감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런 장점을 내세워 웨스턴디지털은 국내 데이터센터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한국썬, 이동형 데이터센터 ‘블랙박스’ 효율성 40% 높아 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의 친환경 이동형 데이터센터 ‘블랙박스’는 수냉식으로 시스템이 냉각돼 불필요하게 낭비되는 전력 소비량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빠르고 효율적인 냉각으로 컴퓨팅 기술 수행이 쉽고, 이산화탄소 배출량도 최소화 됐다. 블랙박스의 열 교환장치 역시 팬과 냉각수를 이용하기 때문에 기존 냉각장치보다 효율성이 최대 40%가량 높다. 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 관계자는 “초기 구축 비용은 전통적인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 것에 비해 100분의 1 정도밖에 들지 않고, 구축에 소요되는 시간도 10분의 1정도로 줄었다”며 “강도 6.7의 지진을 견딜 수 있는 강력한 충격 흡수 시스템을 갖춰 이동 중에도 데이터 손실의 위험이 없다”고 강조했다. ■한국IBM, ‘빅 그린 프로젝트’ 발표 한국IBM은 최근 친환경 저전력 컴퓨팅 구현을 위한 야심찬 계획을 발표했다. 연간 10억 달러의 예산을 투입해 에너지효율을 대폭적으로 향상한다는 계획으로,‘빅 그린 프로젝트’로 명명됐다. IBM은 이번 전략이 실행되면 엄청난 에너지 절감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진단·구축·가상화·관리·냉각’의 5단계로 진행되며, 700평 규모의 데이터센터에 이 기술을 적용하면 42%의 에너지 절감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한다. IBM은 ‘빅 그린 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해 에너지 효율 전문가 850여 명으로 구성된 ‘그린 팀’이라는 글로벌 조직을 신설할 계획이다. ■HP, 에너지 사용량 감소 운동에 앞장 HP는 제품 생산단계에서 부터 저전압 프로세서 및 기술을 채택키로 하고, ‘다이내믹 스마트 쿨링’이라는 신기술을 개발했다. 이 기술로 HP는 오는 2010년까지 전 세계 HP 제품의 에너지 사용량을 20%까지 감축할 방침이다. 또 최저 전력 프로세서를 사용하는 ‘씬 클라이언트 기술’을 채택하는 고객들에겐 신·구 제품 교환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jinnie@fnnews.com문영진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by 느릅나무 | 2007/12/07 23:08 | IT 정보기사
가로등으로 TV보고 인터넷을 한다! [머니투데이 이구순 기자][서울통신기술, U청계천 사업에 첨단 가로등 시범설치]
# by 느릅나무 | 2007/12/05 23:30 | IT 정보기사
내 과거를 검색한다… 인생 백업! 지갑을 어디 뒀지? 어젯밤 술자리서 실수 안했나? 언젠가 만났던 사람인데… 온 몸에 센서·모자에 카메라·귀에 이어셋… 생활 하나하나가 정보화된 후 전송·저장 영상·음성으로 복구 '라이프로그族' 현실로… 정보 분류기술이 관건, 사생활 침해 논란도 셀린 디온의 아름다운 선율이 흐른다. “그래 영화 <타이타닉>에 나왔던 노래지. 유람선의 이물에 두 팔을 벌리고 선 케이트 윈슬렛을 잊을 수가 없어. 그런데, 내가 그 영화를 누구랑 봤더라? 누구랑 같이 보긴 했는데….” 가물가물한 이 순간 내 인생의 기록을 컴퓨터 문서를 검색하듯 뒤져볼 수만 있다면 얼마나 속 시원할까? 그런데 미래의 ‘라이프로그(Life Log) 족(族)’에겐 이런 일이 가능하다. ■ 인생을 백업하라 라이프로그는 블로그에 자기 생활을 기록하고 자료를 올려두듯, 일상생활을 실제 영상과 음성으로 기록하는 것을 말한다. 서버에 저장된 라이프로그 시스템을 열어 행동 분류에서 ‘영화’를 클릭하고, 위치 분류에서 ‘집 근처’를 클릭해 목록에 검색된 <타이타닉>을 클릭하자 당시 영화를 본 모습이 영상으로 재현된다. 그리고 옆에서 함께 본 친구가 누구였는지 속시원히 정체가 밝혀졌다. 바로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영상미디어연구센터(센터장 고희동)가 개발해 시연해 보인 장면이다. KIST 홍유진 연구원은 지난 한 달 동안 자기 실생활에 이 시스템을 적용했다. 모자 끝에 카메라를 달고, 귀에는 음성을 인식하는 블루투스 이어셋을 걸었으며, 손목 허리 무릎에 3개의 모션 센서를 부착했다. 손에는 물건에 붙은 전자 태그(RFID)를 읽을 수 있는 아이 글러브를 끼고 다녔다. 이렇게 웨어러블 컴퓨터로 무장한 홍 연구원은 일상생활에서 한 행동, 손 댄 물건, 다니면서 카메라에 들어온 장면, 들은 소리를 고스란히 저장했다. 센서와 카메라 등에 잡힌 정보는 가방 속 휴대용 컴퓨터, 즉 라이프로그 미디어장치(LLM)에 전송돼 지능적으로 분류되고, 다시 무선 랜을 통해 서버로 전송돼 저장된다. 이제 나의 생활을 거의 완벽하게 복구할 백업이 갖춰진 것이다. ■ 또 하나의 디지털 문화 “라이프로그를 뭐 하러 하냐고요? 우리의 질문은 그 반대입니다. 대용량 컴퓨터와 유비쿼터스 네트워크 기술이 이미 확보돼 있는데 이런 기술로 뭘 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고자 한 것이죠.” 과제책임자인 김형동 책임연구원의 설명이다. 물론 쓸모가 많기는 하다. 홍 연구원은 진짜 잃어버린 지갑을 라이프로그에서 찾았다. <타이타닉>때와 달리 ‘행동’이 아닌 ‘물건’을 검색해 ‘지갑’을 클릭한 뒤 마지막으로 저장된 영상을 찾아 연구실 책장에 두고 온 것을 확인했다. 그 뿐이랴. 차를 어디에 주차해 두었는지, 어젯밤 술자리에서 실수는 안 했는지, 반갑게 인사하는 이 사람이 도대체 누구인지, 지난 주 회의 때 그 이야기를 처음 꺼낸 게 부장이었는지 아니면 잘난 척하던 그 후배였는지…. 요즘 블로그나 UCC의 인기를 빗대어 생각하면 미래에 라이프로그족이 나오지 말라는 법도 없다. 즉, 제작된 UCC가 아닌 리얼리티 영상의 단편을 인터넷에 올려 공유하거나, 영화 <파이널 컷>처럼 인생의 중요한 순간을 재편집해 간직할 수 있다. 글이 아닌 멀티미디어로 남는 인생 기록인 셈이다. ■ 300만원으로 구현 가능 라이프로그 시스템은 현재의 기술만으로 충분히 구현이 가능하고 비용도 300만원 정도면 된다. 영상과 음성을 담는 것이야 인터넷 화상 연결에 쓰는 몇 만원짜리 장비로 충분하고, 미디어장치로 쓰는 소형 컴퓨터는 110만원이면 살 수 있다. 연구용 모션 센서 3개가 200만원으로 좀 비싸지만, 단순 기능의 센서로 교체하면 30만원으로 가능하다. 용량 문제도 큰 장애는 아니다. 취침시간 등을 빼고 활동시간을 중심으로 하루 12시간을 저장했을 때 정보량은 780MB. 김익재 연구원은 “3~4년 전 1,000만원 하던 고화질 TV가 100만원으로 떨어졌고, 메모리 용량이 빠르게 커지는 것을 보면 충분히 개인들이 장착할 만하다”고 말했다. 어려운 기술은 장비가 아닌 정보를 분류하는 시스템이다. 일상생활의 영상과 음성을 무작정 저장했다간 찾는 시간이 더 걸린다. 김형동 연구원은 “라이프로그 실현의 관건은 결국 데이터 관리”라며 “입력된 정보에 대해 어떤 물체이며, 어떤 행동인지를 똑똑하게 분류해 꼬리표를 달아두는 태깅 기술이 핵심이다”라고 설명한다. 예컨대 손목에 달린 센서가 팔의 움직임을 감지하면 규칙에 따라 박수를 치는지, 마시는지, 컴퓨터 자판을 두드리는지를 구분할 수 있어서 박수, 마시기 등으로 꼬리표를 달아둔다. 30여가지 행동이 식별 가능하다. 손에 잡는 물체는 앞으로 모든 물건에 전자 태그가 부착된다고 가정하면 손쉽게 식별된다. 사람의 얼굴과 목소리는 처음 저장할 때 이름을 입력하면 다음부터는 자동 인식할 수 있다. 이런 식으로 라이프로그 시스邦?정보가 입력될 때마다 꼬리표 정보를 삽입하고, 이를 바탕으로 나중에 쉽게 검색할 수 있다. 다만, 회의나 사적 모임 등과 같은 보다 높은 수준의 행동을 식별하는 프로그램은 좀 더 연구돼야 한다. ■ 사생활 침해 논란 문제는 사생활 침해 여지다. 라이프로그에는 불가피하게 타인의 생활이 포함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곳곳에 카메라가 있는 세상이 꼭 좋은 것만은 아니다. 고희동 센터장은 “미국 방위기술연구청(DARPA)이 2004년 라이프로그 연구과제를 기획한 적이 있었으나 사생활 문제로 포기했다”고 말했다. 인생을 백업하는 라이프로그의 세상은 과연 얼마나 ‘멋진 신세계’가 될까. 김희원 기자 hee@hk.co.kr ⓒ 한국아이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아이닷컴은 한국온라인신문협회(www.kona.or.kr)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 by 느릅나무 | 2007/12/03 20:26 | IT 정보기사
< 휴대폰 하나 컴퓨터 한 대로 100억 부자가 된 사람들 > 언뜻 보면 제테크 같아 보이기도 한 이 책은 결론 부너 말하면 IT 로 인해 부자가 된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부자가 되는 되에는 많은 방법이 있다. 부동산 투자, 주식투자, 증권투자 등 현재 널리 쓰이는 분야만 대부분 90%가 금융이나 부동산, 재택과 관련된 투자이다. 하지만 이와는 반대로 IT 기술로 부자가 된 사람들의 이야기는 솔깃한 관심을 가지게 해준다. 이 책속에 나오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우리들의 현재 모습처럼 취업에 걱정하고, 앞날에 대해 고민하는 평범한 사람들이었다. 이러한 사람들이 어느순간 그들의 울타리를 벗어나 꿈을 향해 나아가기 시작한다. 물론 여기까지는 성공한 사람들이 지닌 공통적인 부분이다. 하지만 실속은 그 이후부터다. 그들은 바로 시대의 흐름에 몸과 마음을 맡긴 것이다. 그리고 그 시대의 흐름은 바로 IT 산업이었다. 자연히 시대의 흐름속에 몸을 맡긴 그들은 IT 기술의 다른 정보와 기술혁신을 주도하면서 자연히 부자가 되어갔다. 즉, 이글이 시사해주는 것은 다름아닌 우리가 놓치기 쉬운 시대의 흐름 을 잘 읽어나가는 것이고 그 기회를 포착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 시대의 흐름은 바로 IT 시대의 기숭이라는 것을 이 책은 간접적으로 암시하고 있다. 5년전과 5년후는 엄청난 차이가 있다. 그것은 바로 IT 기술이다. 비록 몇년전만 하더라고 256 D램을 개발하였다는 기사가 1면을 장식했는데 지금은 그 수십배나 차이나는 엄청난 용량과 성능을 가진 램을 개발하였다는 소식이 몇달에 한번씩 1면을 차지하고 있다. 급속도로 변하고 있는 것은 매우 많다. 하지만 급속도로 변화하면서 사회를 주도하는 분야는 그리 많지 않다. 그리고 그 분야 중 하나는 IT 기술이다. 이 책을 읽고 한번쯤 시대적 흐름속에 시대를 주도하는 분야가 무엇이 있는지 곰곰히 생각해 볼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 by 느릅나무 | 2007/12/01 16:07 | IT 도서감상문
| ||||